[0]
(주)검찰 | 25/08/31 | 조회 278 |SLR클럽
[0]
윤성중학교대영유선애비 | 25/08/31 | 조회 223 |SLR클럽
[1]
파이랜xpg | 25/08/31 | 조회 361 |SLR클럽
[12]
(주)검찰 | 25/08/31 | 조회 177 |SLR클럽
[6]
좋은칭구 | 25/08/31 | 조회 277 |SLR클럽
[7]
리아호나 | 25/08/31 | 조회 389 |SLR클럽
[6]
도미노피자헛 | 25/08/31 | 조회 451 |SLR클럽
[34]
얍냠이 | 25/08/31 | 조회 577 |SLR클럽
[36]
dldufnsg | 25/08/30 | 조회 245 |SLR클럽
[9]
북한산똥싸개™ | 25/08/30 | 조회 361 |SLR클럽
[20]
dldufnsg | 25/08/30 | 조회 465 |SLR클럽
[9]
사정거리2미터 | 25/08/30 | 조회 316 |SLR클럽
[12]
♥훈제오리92♥ | 25/08/30 | 조회 422 |SLR클럽
[10]
사조룡 | 25/08/30 | 조회 995 |SLR클럽
[8]
아니근데있잖아 | 25/08/30 | 조회 197 |SLR클럽
저희 형 결혼식에 그런 분이 오셔서 밥 좀 먹게 해달라고 해서
아버지가 식사 한끼 하고 가시라고 식권 주셨던 기억이 ㅎㄷㄷ
노숙자가 와서 진상짓을 하는 것도 아니고...적은 돈이지만 내고 절까지 했는데, 당연히 한 끼 대접하는 게 맞는 정서...
작은돈이지만 조의금 내고 절까지 했다면 육개장 한그릇 대접하는게 망자에게도 좋을듯..
잘 대접해 주세요...
찿아 온다는게 최소 인연 이었는데요~돌아 가신분 마지막 왔다면
정중히 모시는게 예의죠~
장례식장에 사람 가리지 말라고..
이걸 쫓아낸다는 옵션을 생각할 수 있단게 더 놀랍네
글쎄요.. 저분에게 2천원이면 전재산이었을수도 있는데, 비록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우리 나라 사람은 항상 손님에게 배 불리게 먹였습니다.
비록 모르는 사람이고, 처지가 안좋다고 해도 배불리게 먹게 해주는게 좋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식사대접해야죠.
그 사람에게는 2천원이 전재산일수도ㄷㄷㄷ
매일 있는 일도 아니구 ㄷㄷㄷ
저라면 두그릇도 내어줌
그사람 쫒아내서 돈좀버나? 인심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