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12345d24 | 25/08/30 | 조회 206 |SLR클럽
[12]
얍냠이 | 25/08/30 | 조회 275 |SLR클럽
[9]
4살아빠 | 25/08/30 | 조회 259 |SLR클럽
[7]
워렌존버 | 25/08/30 | 조회 601 |SLR클럽
[6]
서독-구양봉 | 25/08/30 | 조회 411 |SLR클럽
[10]
사조룡 | 25/08/30 | 조회 577 |SLR클럽
[6]
뱅갈고무너무 | 25/08/30 | 조회 251 |SLR클럽
[16]
건전지군 | 25/08/30 | 조회 865 |SLR클럽
[31]
Copilot2 | 25/08/30 | 조회 567 |SLR클럽
[13]
[X100]Dreamer | 25/08/30 | 조회 1058 |SLR클럽
[6]
나무야미안해 | 25/08/30 | 조회 219 |SLR클럽
[6]
창원아이폰 | 25/08/30 | 조회 928 |SLR클럽
[11]
디자인전문 | 25/08/30 | 조회 679 |SLR클럽
[8]
[X100]Dreamer | 25/08/30 | 조회 771 |SLR클럽
[11]
그랬으면좋겠네 | 25/08/30 | 조회 499 |SLR클럽
그런거 신경안써요
와주신것 만으로 감사감사 진짜 레알
그런거 신경쓸 틈도 없을거 같은데유
일단 와준것만 해도
뭐지? 이런것도 모르나? 할 순 있겠지만
상주되보면 그런 상황에서 조문와준사람에게 불쾌하다 이런생각들 여유는 없습니다.
신경안쓰셔도 되고, 혹 가까우신분이면 나중에 술자리등에서 이런이야기나오면
옆에 상급자가 멈추길래, 나만 더 하면 무안해하실까봐 같이 멈췄다 정도로 이야기하시면 될 듯 싶어요.
빵꾸난 양말, 절하다 방귀, 향피우다 앗뜨거ㅅㅂ, 절하랬더니 시집가냐 이년아
괜찮아요. 다 해프닝입니다.
향피우다 앗뜨거에서 터졌;;;;;
1도 신경 안씁니다.
와주신 고마움만 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