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왜 세계관이 나한테만 엄격한건데!!!!
과로사로 죽은 이후 다크 판타지 세상에서 환생하고 병사로 징집되어 살인에 익숙해지는 주인공
거기에 주인공이 환생한 곳의 가정은 극심한 가난에 시달리고 있는데 거기에 전쟁까지 터진 상황.
사실상 주인공이 침략군의 병사가 되어 버는 돈을 보내지 않으면 굶어 죽는 처지라 어쩔 수 없이 ㅈ 같은 군대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현대인의 도덕심을 가진 상태에서 살인은 익숙해지지 못하여 계속 멘탈이 갈려나가고
나중에는 그냥 자기는 까라는 대로 까는 군인에 불과하다고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납득한다.
하지만 정작 이 세계관에는 다른 전생자들도 있는을 뿐더러 그 양반들은 친구들이랑 같이 환생하고 거기에 치트 능력까지 받아서 군대에서 최고급으로 대우 받는 게 함정.
덕분에 주인공은 작중 내내 왜 "나한테만 ㅅㅂ 세계관이 암울한건데!" 라면서 계속 울부짖는 전개가 반복된다고...
























초반 용병단, 그래도 몇 명을 살아남겠지 했었는데….
근데 세계관이 시궁창이라 다른 나라에 떨어진 내방자들도 이후가 편하진 않았으니...
저 세계 애들 다 암울한거 아니냐 그럼 ㅋㅋㅋ
저런세계에 뭐 높은놈들 빼면 다 사궁창아니냐
마지막은 뭐지 소속원이 전멸했나?
ㅇㅇ. 네임드 되서 4개국 연합 군사작전에소 워름만 조지기 위해 작전 펼치고, 용병단을 구하기 위해 방해하지만 워름은 시체 더미속에서 살아남고, 나머지 용병단원들은 몰살 당함.
초반엔 주인공 세력이 잘 나가다가 다른 국가들 연합으로 털리고, 반격해서 다시 밀어붙이나 했더니 이번엔 모든 나라들이 쑥대밭으로...
심지어 저게 처음도 아님
그렇다면 "레볼루숑"이다 !
이거 그 겁나쌘 불능력 가지는 만화던가..
이거 재밋더라 ㅋㅋㅋ 1권보고 풀로 정주행함 ㅋㅋ
4권에서 제목 언급할때 진짜 미친것같았음
빨랑 5권이 나와야함 존나 보고 싶다고
와드. 이거 내취향이다.
치트애들도 나중에 ㅈ될 분위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