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가사태 보니 떠오른 내가 본 ㅇㅂ충 해명사례
예전에 심영물 한참 저작권으로 한 풀 꺾었을 무렵에 모 심영물 합작 업로드 공지가 떴었음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한 참가자가 어떤 디코방에서 진짜 보기도 힘들 정도로 진성 ㅇㅂ충(그 고인드립에 ~노체까지 싹 다 포함된) 챗을 여러차례 보냈다며 캡쳐본까지 직접 찍어다가 영상으로 박제까지 해가며 저격을 했었음.
이때 별다른 해명이 나오기 전까진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설왕설래가 많았었는데(특히 가장 많이 말 나왔던 게, 근첩네덕질하다가 결국 쫒겨난 합성 제작자가 앙심 품고 이런것이다 이런 거였음) 그러다 결국 그 참가자가 직접 나서서 ㅇㅂ 드립에 대한 해명을 함
근데 그 해명문이
"나는 ㅇㅂ가 절대 아님. 절대 아니나 단지 그 채팅방에서 즐겁게 ㅇㅂ 드립을 치고 있길래 어쩔 수 없이 ㅇㅂ 드립을 칠 수 밖에 없었다. "
이였음.
웃긴 건 다들 그걸 '그거라면 어쩔 수 없네'리며 수긍하고 저 건에 대해선 '이거 어떻게 묻으면 될까요?'라고 하면서 넘어가려는 사람도 보이더라
결국 아무 일 없다는 듯 합작도 정상 진행됐고 그 이후로도 그 ㅇㅂ 논란도 해결?됐겠다 그 제작자도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되며 마무리됐더라.
이후 아예 그 합성판 자체를 잘 안 보게 되면서 지금은 어떻게 되는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이게 지켜보면서 머릿속에 물음표가 제일 많이 떴었음.



사상에 동조하지않습니다<노누체도아니고 응디시티
박아버릭
아주 자랑이다.... 25년이 옛날이니??
날짜 개념도 벌래 똥통에 갖다 버렸냐?
ㅇㅂ가 아니라면서 그 방에서 ㅇㅂ드립 치고 있었으면 ㅇㅂ지...
왜 매번 자폭하기 버튼 누르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던지 말던지 자승자박이지
총 겨눠져서 협박이라도 받았나보네 ㅋㅋㅋㅋ
진짜 빼도박도못할 확실한 일베 드립을 쳐도 '아 그 분위기에 어울리려면 어쩔 수 없지'하면서 봐주자고 그러는데.
존나 웃긴게 그동안 무슨 '의혹'이 있다며 사람 짜르고 그런건 다 뭐가 되는 거임?
의혹이래도 그런 오해를 일으킨 사람 잘못 하면서 나락 보내놓고 일베일때만 너그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