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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사약 인지 독약인지 마셨는데 오래 가는 애들 있잖음 그런 거임?
혈관 찾기가 힘든 케이스여서 다른 방식으로 하자는 말도 나왔던 케이스라는 내용 대충 봄
유명한 케이스면 장희빈이랑 송시열이 있음
어찌보면 희망고문이네 죽는다는 확실한 결과만 남은건데 계속 일어나는거니
약물주사형이면 보통 염화포타슘 잔뜩 주사해서 소듐-포타슘 이온채널 망가뜨려 죽이는 방식이라 만독불침 뭐 그런게 가능한가 싶은데 이거 안쓰고 딴거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