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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집사가 나를 팔았다!!!
집사? 이 ㅅㅋ개가 아니네
우리집 고양이가 저럼 ㅋㅋㅋ
안겨서 얼음상태 ㅋㅋㅋㅋㅋㅋㅋ 주사를 놔도, 뭔 처치를 해도 머리박고 얼음 ㅋㅋㅋㅋ
오른쪽놈이 저럼 ㅋㅋㅋ
덩치는 말만한게 병원가면 쫄아서 나만보고 쭈구리되있음 ㅋㅋㅋ
왼쪽놈은 의사던 간호사던 누가 만져주면 고롱고롱거리고
집사!!!! 집사!!!
AI
AI티가 나네
음? 어딜 보고?
우리집 말티도 이러던데 ㅋㅋㅋ
혹시 부모쪽에 시바가 있나;;;
우리 16살 말티즈는 매 주 주사를 두 번 놓아야하는데 의사 선생님 피하지 않고그냥 가만히 있음. 주사 넣어도 아무 반응이 없음.
스트레스 받지만 몸이 안 좋아서 참고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픔. 차라리 저렇게라도 활발하게 거부반응 일으키고 발버둥치면 좋겠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