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인생이 트루먼쇼라고 믿는 남자의 브이로그 컨셉 시리즈
자기의 삶이 트루먼쇼라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증거 브이로그를 찍는다는 청년
오늘은 죽마고우 친구 배역을 만나는 날이라 함께 술을 마시러 가지만
친구역(본명모름) :역전할매 맥주 가자는데 갑자기 주인공이 헌팅포차로 들어와서 불만
제작진을 당황시키기 위해 헌팅포차로 예고도 없이 왔다는 주인공
알바는 주인공 일행의 외모를 보고 퇴짜를 놓지만
자리가 있는데 들여보내주지 않는게
아직 무대 셋팅이 덜된 애드립이라고 즐기는 주인공....
다이렉트로 입장하는 미남들
그게 제작진이라 굳게 믿는 주인공
결국 2시간 기다리다가 겨우 입장
친구가 술을 주문하는데
저게 PPL이라고 생각하고는
테러를 하는데....
친구표정 ㅋㅋㅋㅋ
주인공이 깨달은 또하나의 세계의 진실
대꾸도 안하고 무시당하자
연기 못하는 비주얼 담당 연기자라고 생각하는 주인공
덧글들은 죄다
이거 조현병 입장에서 보는 세계냐고
코미디인데 무섭다는 반응
시리즈 엔딩 예상이
진짜 트루먼쇼로 끝난다
vs
정신병원 갈 것이다
로 나뉘는 중

































걍 컨셉러구만 ㅋㅋ
개그유튜버에서 시리즈로 내는 중
제목은 좀 고쳐야겠네
저런 컨셉의 스케치 코미디임 ㅇㅇ
차라리 트루먼쇼면 다행인거지
....경찰 부르는거 아닌가 몰라...
찐으로 찍은거면 촬영 허락 안받었으면 다른사람 모자이크 해야될걸 ㅋㅋㅋ
얘네가 10년후 시리즈도 그렇고 망한영화리뷰 시리즈도 그렇고 아이디어 되게 참신한거 잘뽑는거같음
중간에 투자 경연대회 컨셉은 처음엔 재밌었는데 유지하기 애매한지 몇편 하니 노잼되서 접더라고
이번건 오래할 거 같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