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 09:42 | 조회 0 |루리웹
[14]
| 09:41 | 조회 0 |루리웹
[13]
열심히살아야겠다 | 09:42 | 조회 0 |루리웹
[13]
김식피 | 09:34 | 조회 0 |루리웹
[33]
| 09:36 | 조회 0 |루리웹
[4]
| 09:25 | 조회 0 |루리웹
[1]
| 09:36 | 조회 0 |루리웹
[11]
제로콜라마시자 | 09:30 | 조회 0 |루리웹
[8]
생쥐 백대리 | 09:32 | 조회 0 |루리웹
[16]
루리웹-6878051696 | 09:32 | 조회 0 |루리웹
[14]
| 09:31 | 조회 0 |루리웹
[9]
| 08:33 | 조회 0 |루리웹
[21]
루리웹-1533465701 | 07:45 | 조회 0 |루리웹
[19]
| 09:28 | 조회 0 |루리웹
[13]
루리웹-1329248937 | 09:28 | 조회 0 |루리웹
지금은 저렇지 않아,,,
이후 처우개선이 이뤄졌다느니, 기증자에 대한 예우가 법제화되었다느니 말들은 하지만,
문제는 그 법제화가 어디까지나 "권고"선에서 그치고 있다는 점임.
본문도 2017년 사건인데 그 때도 장기/신체기증자에 대한 예우와 절차는 엄연히 존재했음.
즉, 기증자 예우에 최소한의 보장을 강제하지 않는 이상 "나아졌다"고 말해선 안 됨.
기부 기증 도대체 왜 함? 이란 생각들게 하는 사건이 너무 많이 발생함
저게 어디 병원이더라?
밑에 보니까 어디서 또 퍼왔나보네
이미 몇 번 반박됐는데 기증자 다시 회복했음.
내가 멘탈이 약한가... 내가 저런 거 당했으면 그 자리에서 살인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