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 11:21 | 조회 0 |루리웹
[10]
| 11:19 | 조회 0 |루리웹
[27]
받은추천수7개 | 11:19 | 조회 0 |루리웹
[22]
| 11:19 | 조회 0 |루리웹
[32]
쿠루미 노아 | 11:16 | 조회 0 |루리웹
[25]
보추의칼날 | 11:16 | 조회 0 |루리웹
[2]
자위곰 | 11:12 | 조회 0 |루리웹
[5]
| 11:17 | 조회 0 |루리웹
[3]
| 11:14 | 조회 0 |루리웹
[2]
| 11:15 | 조회 0 |루리웹
[4]
| 11:10 | 조회 0 |루리웹
[9]
| 11:14 | 조회 0 |루리웹
[9]
| 11:11 | 조회 0 |루리웹
[10]
| 11:14 | 조회 0 |루리웹
[14]
루리웹-2913546941 | 11:14 | 조회 0 |루리웹
호상이네
저래놓고 나중에는 어떻게 하면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냐고 징징댔던것 같던데...
97년생이라 했던가
저거 몇년전 사건일텐데... 그때 나도 저런 머저리가 있다고? 싶었지만... 생각해보면 의외로 저런 머저리들이 있기네 내가 살고 있구나 란 생각도 듬... 나보다 뛰어난 사람만 있다면 지옥이잖아...
그후 ISIS 들어간거 후회한다고 가족들에게
몰래 폰으로 문자 보내다가 ISIS 대원에게
들켜서 폰 뺐기고 연락이 두절 되었다가 결국
미군들의 폭격을 맞고 겉바속촉이 되었을거라는게
학계의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