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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고 영애인 날 놔두고
저런 하찮은 년이랑???
를 해리포터의 넥타이를 꽉 움켜잡고 쿡쿡 당기면서 쫑알거리는 모습 보고 싶네
걱정마라
론이 짝찌다
이 말포이는 백퍼 사디스트 여왕님이다!!
어흐어흐
포터에게 지식으로 비비려니 헤르미온느가 너무 똑똑하고
그럼 체육으로 비비려고 했더니 이 잡종년이 거기서
"그리핀도르는 돈으로 들어온 년 없는데?" 하고 박아버림
"너한테 안 물었어 이 잡종년아"
"해리. 저 병1신년한테 체육복 빌려줬어?"
"퀴디치 경기하는데 병1신년이 체육복 없다길래(체육복을 낚아챈다)"
"슬리데린에선 대가리 빡통년들을 순혈이라고 부르나봐?"
말포이는 기숙사 베게에 얼굴을 묻고 울다가 잠들었다.
그리고 일어나서... 그레인저의 매도와 포터의 경멸섞인 표정을 떠올리곤... 다시 조금 울고 잤다.
오타쿠X갸루물까지 섞여들어간거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