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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몸부리치고 괴로운데 호스피스에서도 안받아준다면 한번쯤은 갈만할 듯
그리고 완주 성공
어?
내려가는 거 어쩌냐
산의 경치를 더 잘 즐기려면 절벽이랑 떨어진 사다리를 타고 등산해야.... ㅋㅋㅋㅋ
그 와중에 눈까지...
요새는 저런걸 보면 저게 AI가 아닐까 하는 생각부터 들어
나무야 고마워
와 ㅁㅊ
염소?가 절벽을 지나다니는데,
독수리 같은 새들이,
그 염소들 위협해서 균형을 잃게 만들어,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져 낙사하면,
그 시신을 먹는다고...;
이런거 볼때마다 처음엔 어우 저런곳을 어떻게 가는거지 하고 잠시 뒤에 저런 계단은 대체 누가 어떻게 만든거야? 싶음.
어우 막 거시기가 떨리네
마광로 입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