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주인공을 편애하는 덤블도어
해리가 또 잘못을 저질렀다고? 아무튼 학교를 구했으니 1억저어엄ㅁ!!!
덤블도어 교수님. 물론 제가 포터를 싫어하긴 합니다만.
그걸 감안해도 녀석을 너무 편애하시는 것 아닙니까?
다른 학생이었으면 진작 퇴학당했을 녀석입니다.
거 빨갱얼굴 좀 원상복구나 시키고 덜 침착하게 말해보십쇼
하하 늙은이 주책이니 너무 나무라지 말게 세베루스.
나도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11년 동안 막장 친척 밑에서 굶어죽지 않을 정도로 학대시킨 다음,
볼드모트에게 한 번 죽으라고 던져줄 아이에겐 좀 약해지더군.
물론 그 과정을 모조리 내가 설계하고 필요하다고 판단해 계획했지만 말야....
(사실 안죽을 '확률' 은 나름 계산하긴 했음. 확률은)
그러니까 아무리 고생한다뭐다 해도 너무한 편애 아닙니까. 어차피 죽....
....잠깐 뭐라고요? 저 아이를 죽이려고 던져줄.... 예?
아니 그건, 그건 마치...
마치 죽이기 전에 살찌우는 도살장 돼지처럼 말이지!











아바다 케다브라는 진짜 살의가 있어야 사용가능하다
"왜이새끼야 여태까지 애들 그렇게 괴롭히다 좋아하던 여자애 아들 죽는다니 괴롭든?"
"이런 미친 영감탱이가 할 말 없으니 Always나 받으쇼"
해리를 증오 하던 스네이프도 정색 하는 진짜 광기
돼지에게 사료 세알을 주던 다섯알을 주던 도축만 잘 되면 그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