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락해 가는 시골 지역의 해소하기 어려운 문제
파견식 간이 편의점 시스템
직원들이 분주히 셋팅 함
셋팅이 끝나면 할매들이 분주히 방문하심
어르신네들에겐 상세한 부연 설명이 동반 되어야 함...
시골에는 유게이들도 알다시피 수퍼마켓 같은 생필품 보급이 가능한 곳이 이제는 없어지는 추세임을 떠나서 사라졌음
당연한 얘기를 묻는 것에 심기 불편하신 어르신네
할매들 중에는 간편한 카트를 구비해 놓으시는 분들도 계심
시속 15~20여 km 정도의 속도라 함 자전거 느낌
뽈뽈뽈 거리는 모타 소리가 정겹기 까지 함
그렇게 도착 시골 읍내 약속과 신뢰의 하나로마트가 존재 함
최소 2~4 킬로 미터 정도 이동을 해야 함
마을 버스 타고 다니면 수지타산이 안 맞아서 최소한만 가동하기도 하구 좀 불편함
어르신네들의 고충...
놀랍게도 전국의 깡촌 마을에는 이제 70퍼가 넘게 식료품점이 존재치 않는다 함...
물류 보급의 사각지대...과연 이걸 해소할 수 있을 거라고들 봄?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하시기엔 연세들도 드시구...나도 어르신네들 좀 알려들 줘 봤지만 못 알아들 드심...
그렇기 때문에 인류 문명의 고전적 스타일인 마을 공동체 젊은이들에게 부탁 서비스 스킬을 발동 하는 수밖에
약속과 신뢰의 라면...이것이 존재치 않았다면 어떠했을지...
이렇게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지 않으면 시골은 정말 고립 되어 버림
그래서 이렇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하게 되는데...과연...이것도 얼마나 효용 가치가 유지 될지...
해소 가능한 방법에 대해 유게이들 끼리 골똘히 고민 ㄱ?























저렇게 돌아 다니면서 파는 트럭 오래전부터 있었음
편의점 형태로 나온 것도 몇 년 됐음
만물뭐시기?
싸제 황금마차......?
일회성 땜빵 말고는 방법 없지 뭐... 괜히 소멸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게 아님
천천히 점진적으로 다가오는 소멸...정말 두렵군
인적 드문 곳은 쿠팡이나 다른 인터넷 쇼핑도 힘듦. 읍내에 가서 택배사 방문 후 찾아가야함.
균등하게 지역 발전이 최고긴한데
그게 가능한 국가가 있을까 싶음
게다가 우리는 서울에 몰려있기도 하고
흠...헌데 너무 황폐해져 가는 문제가 심각킨 해
인프라는 모여있어야 하고, 농사는 퍼져있어야하니까 둘다 할순 없을듯
개인 슈퍼는 이젠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 수준이고
편의점은 프렌차이즈이다보니
시골에서도 장사가 그래도 될법한 곳에나 있으니
저런 방식이 아니면 크게 다른 방법은 없을듯...
서울에 핵을 떨군다고 해도 저기로 도로 돌아가지는 않겠지
서울 이전에 지방 소도시라도 시골에 돌아갈 생각없잖슴
ㄹㅇ 내 생활이 갑자기 비효율의 극치인 미국식 주택생활이 되어버리니
이게 바로 식품사막
당장 내앞길도 막막한데
식사도 수면도 필요없는 전인류 퍼펙트 올가니즘 만들기
농협에서도 마을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파는 트럭을 운영하고 있더라
쿠팡쓸줄알면 필요없네
노인들만남아있는동네면 쓸줄알아도 배송이안됨
마을 회관 같은데 키오스크 같은거 설치해두고
주문 받아뒀다 정기적으로
한꺼번에 배달하는 수밖엔
나 사는데도 없음ㅋㅋ 쿠팡은 로켓은 되는데 프레시는 안됨
결국 돌아 가시면 플렌 테이션 빡에 답이 없을 꺼야
인터넷 주문 솔직히 배우려면 배울 수 있으면서 안하는거일듯. 카트 타고 나가는 것도 나름 재밌다고 생각할거고.
진짜로 하나로 마트 없으면 진짜 고립되는 동내 많음.. 울 아버지 사는 동내도 마트는 고사하고 동내 구멍가게도 없음.. 차타고 5분거리 하나로마트 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