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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언제나 작은 발걸음이 바꾸긴 했지
대단한 사람이네
나도 저런거 좋아해서
빼빼로데이 때 빼뺴로돌리고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렛 같은 거 돌림
나는 어린이날 때 뭐 좀 돌려보다가 수배당해서 3년째 은신 중임 ㅠㅠ
부장이 정상이면
신입이 얼마나 귀엽겠어 ㅋㅋㅋ
(수근수근 이수근)
분위기 전환시키는 또다른 방법
난 월급 가불받고 도망친 사람도 봤음... ㄷㄷ...
저런거 생각은 하는데
행동으로 옮기는데는 또 용기가 필요함.
내가 불필요한 간섭을 하는게 아닌가 싶고
선의라도 받아들이기 나름이라
타인의 감정을 움직이는건 언제든
용기가 필요함.
그래서 저런 선의에 선의로 받아주는
관계가 생기면 분위기가 아주 화목해짐.
분위기만 무거운거지 다 좋은사람들인 팀이였네
저 몽쉘 올렸는데 "땡땡씨는 애도 아니고 왜 과자를 우리에게 줍니까?" 라고 꼽주는
인간이 있었으면 분위기 더 터졌음
우리 신규는 팀 밥값 삥땅치다 걸려서 온 부서에 폐급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쳐먹는거 욕심은 또 얼마나 많은지..
신입이 딱딱한 분위기 깼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