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만화 정발에 프로 피아니스트 OST로 만들어진 게임의 결말.jpg
탁트오퍼스(takt op.) 운명은 새빨간 선율의 거리를
라는 2023년에 발매된 모바일 게임
클래식 음악 모에화라고 하는 참신한 설정과 탄탄한 지원으로 나온 게임
애니메이션도 있고
애니판 20년 뒤의 내용을 담은 일러스트레이션 노벨에
정발된 만화는 카카오 페이지에도 올라와있다
애니메이션 오프닝은 슈퍼셀 작사작곡에 마후마후 노래
최종보스 환희의 송가 시점의 프리퀄 만화도 있다
타이틀 히로인의 모티브는 베토벤의 운명이고
인게임 UI도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유려한 모습으로 만들어졌다
OST 를 통해서 게임 스토리 복선을 넣기도 했다
개발 기간은 6년
이거 다 하고 개망해서 10개월 뒤에 모든 서버 섭종했다











아니 저거 다했으면 보통 중박은 치는게 엔딩인데 왜 망해.....
왜냐면... 인게임이 페그오보다 재미가 없었음...
진짜임...
아 그럼 망할수밖에 없네 뭐 어쩔수가 없네.....
광고 빵빵하게 하고 최고급 일러랑 OST에 노래로 복선을 깔아둔 스토리와 각종 애니, 만화, 소설로 푼 설정 등등등을 할 시간에
인게임을 재미있게 했어야 했음...
애니도 존나 똥같은데 게임도 똥이었음
흔히 끌고와서 패지만 페그오보다 재미없는 게임이 훨씬 수두룩이라는거임
ㄴㄴ 요즘 페그오 말고
페그오 오픈 시점이랑 비슷한 수준임
요즘 페그오는 개편 존나 많이해서 좋아졌잖아
아하 신대 시절 그 이하면 쩔수지 ㅇㅇ
게임이 원본이면 게임이 재밌어야지이이이이이이이!!!!!!!!!!
게임은 말아먹고 이제 예쁜 캐릭터 굿즈 파는 중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설정이랑 캐릭터는 좋았어서 살아났으면 하는 사람들 제법 있는데 가망은...
존 카멕도 말했잖아요
게임은 스토리보다 게임플레이가 우선이라고
아트나 스토리가 개쩔어봤자 게임이 구리면
그건 게임이 아니라 설정무더기임
애니도 첨에 좋다가 중반가서 작화 서서히 무너져서 중도하차했었는데
최적화도 좀 거시기하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디자인 진짜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