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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쌀들어준 아저씨가 시아버지인 엔딩 기대했는데
그들이 들어준 것은 20키로 쌀포대였지만
그들이 지탱한 것은 살기 좋은 세상이었다.
쌀기 좋은 쎄쌍 ㄷㄷ
80키로 남편들 정도면 역도 선수인가?
80키로짜리 남편을 들 일이... 관짝댄스?
여중생 20kg 여고생 40kg 여대생 60kg 아줌마 80kg!
(5세 시기의 상상도)
행군도 잘하겠네
물건을 들 수 있는것과 나를 수 있는 건 좀 다른 이야기라서
들어보니 할만하길래 사들고 집 가다가 피폐 후회물 주인공이 되는 수가 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