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ㅂㅅ같은 회사 대표 ㅋㅋㅋ
대표 애인이랑 직원이 다툼 일어났는데
대표 입장에선 직원 자르는게 속편하니 정리하기로 약속함
근데 회사입장에서 직원 자르면 지원금이 끊기니까 그냥은 못자름....
직원이 당시 기준 입사 10개월쯤 되니까 1년 계약 종료형태로 해지하기로 함
근데 직원이 자기 입장에선 억울하니 실업급여가 아니라 보상금(합의금)을 요구함.
어차피 지금 짤리나 1년 해주고 계약해지되나 실업급여 받는건 당연한데 왜 회사 사정 맞춰주면서 내가 일 더해야하냐는 뜻.
결국 이부분은 나 제외하고 대표랑 직원 둘이서 합의보고 좋게 끝났다는 소리만 들음.
그리고 이제 퇴사까지 1달 남았으니 사직서는 그래도 한달전에 미리 받아야 겠다 해서 작성할려는데
직원이 약속한 보상금은 어떻게 되냐길래 나는 모르는데? 그러니 합의금으로 100만원 받기로 했다고 함.
얼탱 없지만 대표 지돈 쓰는데 내가 뭐라할건 아니니 일단 그부분 까지 사직서에 기록하긴 그런데 대표님 오면 이야기 하고 다시 작성하자고 마무리.
대표와서 이야기 하니 노발대발 하면서 날뜀. 자기딴에는 잘 해결했다는게 지 가오 살리겠다고 잘 마무리 된것처럼 이야기 한건데 사실 돈으로 해결한거라 이건 비밀로 하자는 건데 내가 알게되니 쪽팔렸나봄.
그래서 얼탱 없지만 두분 잘 해결하고 결정되면 말씀주십시오 그랬는데.
미친 대표가 100만원 주기아깝다고 그냥 직원 계속 일하란 식으로 이야기 했다는데 이것도 확정 지은게 아님...
확실한건 직원이 사직서를 제출 했지만 승인이 안되었다는것만 기록해둠(나중을 위해 철저하게 기록남기고있음)
직원은 저렇게라도 신경쓰는데 ㅈ소 대표 아니랄까봐 걍 무시하고 있는데...
이러다 몇일뒤에 1년째 될때 뭔 사고 크게 터지는게 아닌가 싶네....



대표를 보니 빨리 도망쳐야 될 회사란 건 확실한거 같네
5년동안 못볼꼴 많이 보고 있는데 2년까지는 그래도 내말좀 들어가면서 하더니 협회 활동하면서 다른 대표들 만나면서 헛바람만 들어서 이젠 조언이 1도 안먹힘...
어차피 지금 짤리나 1년 해주고 계약해지되나 실업급여 받는건 당연한데 왜 회사 사정 맞춰주면서 내가 일 더해야하냐는 뜻.
1년계약이니까 지가 지발로 나가는거 아니면 회사에선 뭐하러 자름
지발로 나가면 실업급여 못받으니까 그거 아까워서 지도 못나가는거였으면서
흔한 좃소사장이군
사장 애인이 회사에 왜 있어...?
둘이 창업했는갑지 아니면 나중에 경리로 들어왔거나
님도 나가는게 앞으로의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첫줄에서 이미텄다.
음 좋아
첫 두줄부터 벌써 어지러워
중간에 뭔 삼국지 얘기나 이런걸로 빠질 줄 알았는데
그냥 ㅈ소로 끝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