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3) 의외로 훈련은 잘 시켜서 내보내긴 했음
CQC, 시가전훈련, 기초체력 다 꽤 잘하게 만들어서 투입했던데
2번 진급한거나 시가전 사격 따다닥 꽂아넣는거 보면 그래도 몇달은 영양학적으로 문제 없게 먹이고 재워가며 탄 아낌없이써가며 훈련시켰을걸로 보임
이 시점에 사실 이미 고기방패는 아니긴 함
어지간해서는 할일없을 맨몸 근접전 훈련을 시간 써서 시켜가며 히트나이프 보급까지 할정도면 역으로 어지간히 생존에 신경썼다는 얘기도 할수 있을것 같고
그 훈련들이 저그 상대로 쓸모있냐고?
개활지에서 저그 물량 때려박히는데 뭐가 도움이 되겠음
걍 뭘 해도 죽은거지 거기 베테랑이 서있든 뭐든 알보병으로는 대응 안됨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도움되는건 탄 잘 뿌리기밖에 없는데 그건 훈련이 의미있나? 조준 대충 해도 두발에 한발은 맞출건데
근데 트레일러가 서부전선 이상없다를 의도한것 같아서 고기방패 맞는것 같기는 함
실제라면 저정도로 훈련시킨 병력을 고기방패로 쓰는건 개씹손해긴 한데...
2번 진급한거나 시가전 사격 따다닥 꽂아넣는거 보면 그래도 몇달은 영양학적으로 문제 없게 먹이고 재워가며 탄 아낌없이써가며 훈련시켰을걸로 보임
이 시점에 사실 이미 고기방패는 아니긴 함
어지간해서는 할일없을 맨몸 근접전 훈련을 시간 써서 시켜가며 히트나이프 보급까지 할정도면 역으로 어지간히 생존에 신경썼다는 얘기도 할수 있을것 같고
그 훈련들이 저그 상대로 쓸모있냐고?
개활지에서 저그 물량 때려박히는데 뭐가 도움이 되겠음
걍 뭘 해도 죽은거지 거기 베테랑이 서있든 뭐든 알보병으로는 대응 안됨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도움되는건 탄 잘 뿌리기밖에 없는데 그건 훈련이 의미있나? 조준 대충 해도 두발에 한발은 맞출건데
근데 트레일러가 서부전선 이상없다를 의도한것 같아서 고기방패 맞는것 같기는 함
실제라면 저정도로 훈련시킨 병력을 고기방패로 쓰는건 개씹손해긴 한데...



보여주기식 훈련 싸게싸게 하고 그냥 투입시킨거 같던데
병력 질 상관없이 그냥 무작정 투입시킨 결과 같음
트레일러 반복해서 보니까 여자목소리도 들리는거보면 의무관도 붙여줬음
플라잉배럭이 임팩트가 강해서 그렇지 할껀 다 해준거 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