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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실수는 어느정도 큰 실수를 뜻하는걸지 가끔 궁금해짐. 우리회사로 따지면 2억짜리 구축사업 5천으로 받아온거 정도 되려나?
그새끼 아직도 안짤리고 영업 잘다니고 있는데 볼때마다 그사건 생각하면 빡침
대충 2억짜리 사업을 여차저차 실수해서 8억 빚으로 만든다던가?
고객꺼 레버리지 1000배 fx거래하는데 매도해야하는데 바로 안하고 잠시 물마시고 왔더니 급락해서 조옷된거?
나중에 손실 복구했대ㅋㅋㅋ
그냥 가만히 있는거 같지만 열심히 머릿 속으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계산 돌리는 중
작은 실수 > 최대 내가 옷벗으면 해결됨.
큰 실수 > 내선에서는 해결 절대안나고 회사가 ㅈ될각인데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모르겠음
너무 충격적이라 잠시 머리가 텅 비어버림 -> 정신 차린 뒤엔 어떻게든 수습해야되니까 두뇌풀가동 해야되니 왼쪽 처럼 주접 떨고있을 시간이 없음
아이구 어뜨카지?
아..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