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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9/12 | 조회 0 |루리웹
글토피아
아 그럼 현타는 고추를 거쳐 다시 심장에 왔을때 내가 이걸 사랑할 가치가 있었는가 고찰을 거쳐서 그런거구나
완공된거지
그럼 내가 여장 보추 후타에 사랑에 빠졌다는 거냣!
이그젝틀리!
자세히 서술하신걸 보니 아주 깊은 사랑에 빠지셨군요
구글 번역기란 바벨탑이 세워지면서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가 되었다
오 씌발...
그럼 자지를 심장에
흠 ㅂㄱ 가 지속된는건 피가 머물러야 한다는 거니까 ㅈ에도 의지(뇌) 가 있다는 설이 맞지 않을까?
바벨탑 두렵다
아침에 소변이 쌓여 발기된 ㅈㅈ는 소변에 사랑에 빠진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