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학살 다큐 만든 감독 시민권 박탈 추진
[나자]는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이 희생되는 과정과 그 배후의 이스라엘 시스템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이스라엘 영화 감독인 유발 아브라함, 레이첼 쇼르가 연출했으며,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24분 30초간의 역대 최장시간 기립박수와 함께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전 세계의 반유대주의자들에게 박수를 받기 위해 조국에 해를 끼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제작진의 자기혐오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는 국가에 대한 배신에 해당한다.
문화부 장관으로서 나는 국가를 배신한 이 비열한 제작자들의 이스라엘 시민권을 박탈하기 위해 즉각 행동에 나설 것이다.”




"너 비국민!" 이 여기서도....
이런사람들이 독립운동같은거 하는거겠지?
난 못할거같다 대단하네
https://youtu.be/1GfQKA8TCYw?si=uBKgHzSAG4NP_zCl
독립운동 보다는 이런 분에 가까운듯? 아무튼 대단
???:어우 심하다 진짜...
자국민 국적 박탈하는 나라는 하나같이 독재국가인데 이젠 숨길 생각도 없네
최대 반유대주의자 생성기는 즈그 네타냐후를 위시한 전범 집단이겠지
나치가 유대인을 학살하는 것을 조명하는건 반아리아주의인가?
비국민 행 ㅋㅋ
지금 욕박지만 수십 년 뒤에는 이스라엘 사회가 저런 분들한테 감사하다 그럴 겨
그렇다고 여기다가 또 히틀러가 옳았어 같은 댓글은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
쟤들은 히틀러 피해자도 뭣도 아니라더만.
오히려 히틀러야말로 유대인 결속의 계기를 제공한 종자니까
요즘은 하도 털려서 그런소리 하는 애들이 없는데
예전에는 낙지가 옳았다 이런 소리 하는 애들 겁나 많았지
나치의 후예 확정
ㅡㅡ
이제 이스라엘은 피해자 이미지를 쓸 수 없는 나치와 같은 악 그 자체가 되어버렸네
저런걸 계속 하는 정부를 유지시킬거면 차라리 고향잃은 민족으로 돌아가게 만드는게 맞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