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디아블로는 발표 때마다 뭔 찐빠가 나냐...
디아 3 이후 4를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을 때 :
‘님들! 이제 디아 모바일을 낼 겁니다!’ 하고 발표장 반응이 쎄하니 ‘님폰없?’이 나옴.
이래놓고 다음 발표 때 디아 4 발표해서 ‘아니 발표 순서만 바꿨어도 대유쾌 마운틴일 걸...’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듦
그리고 이번 블컨에선
다들 디아4 확장팩이나 기다리고 있을 때 :
‘님들! 디아 5가 나올 겁니다!’하고 디아4 유저들을 ‘????’으로 만듦.
‘아니,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디아4는 어케 되는 건데?’라는 생각만 드는 중임.
아니... 신작 발표를 해야할 땐 안 하고...
또 좀 미루거나 나중에 해야 할 땐 해버리고...
왜 디아 발표 때는 이런 찐빠를 잘 내니 블자블자야...




블자야 타라
어떻게 따지고보면 전통과 역사를 계승하려는것아닐까
이번 발표도 시작 부터 저번 겜안분 사태 때문인지 다들 자가 플레이어 라고 하는것 부터 좀 쌔했음
디아4 확팩도 없이 디아5에 개발 전념한다니..
디아4 다음 확팩 있을 것처럼 야한 냄새 풀풀 풍겼으면서..
디아블로 관련 일력은 자기 게임을 않한다는게 확실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