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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무섭...
타고 나서 갑분 불 꺼지면서 켜지고 나서 등 뒤에 어떤 존재가 등장하는 클리셰이긴 하지
옛날 2시면 돌아다니기 늦은 시간 느낌이었는데 요즘 2시는 밖에 아직 사람 좀 있어서 귀신도 마음놓고 나오기 힘들텐데 나름 자리 잘잡은 귀신이네
수리기사 출현으로 퇴마 완료되었습니다
OTIS가 승강기 상위권인데???
"이 건물은 지하층이 없는데..?"
알고보니 지하에 갇힌 대학원생일수도?
살짝 꼴린다잉
??????????????
물이 꺼져야 ㄹㅇ 무서운데
밝으면 하나도 안 무서움 ㅋㅋ
새벽에 저러면 무서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