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작품으로 흥행 대박친 시리즈물 특
(콜옵은 국내 기준 얘기. 세계흥행 기준 콜옵 최고 전성기는 블옵3임)
차기작에서 "난 이 시리즈가 좋은게 아니라 그냥 저 작품이 좋았구나..." 란걸 깨닫게 되는 유저들이 의외로 많다.
유입이 폭등하고 흥행도 대박쳤으니 저 작품을 애호해 시리즈에 파고들게 된 사람들도 많지만
역으로 저 작품의 고유한 특성이 좋았던거고, 그게 곧 시리즈의 매력과 직결되지 않는다고 느껴
시리즈 진입을 포기하거나 그닥 재미를 보지 못하는 유저들도 의외로 있다는 것.
.....
다만 그렇게 아쉬움과 함께 손을 떼는 유저들만 있으면 좋겠지만
적지 않은 수의 분탕들이 '아 라선브같은거 말고 몬헌월드2 언제나옴' '콜옵은 역시 텍티껄 싱글이지 SF따리가 ㅉㅉ' 라는 악질 겜안분으로 진화해
멀쩡히 잘 즐기던 팬덤이 뒷목을 잡게 된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다....






파엠이 좋은게 아니라 풍설이 좋은 사람들
히어로물이 좋은게 아니라 아이언맨 나온 영화들이 좋은 사람들
모던워페어 리부트는 단점도 강해서 멀티겜으로서 말은많지만 후속작나올때마다 항상나오는이야기는 그냥 모던워페어 리부트의 장점을 살리면되는데 그걸안한다 이야기는 항상나옴
"그 빠른 템포의 텍티껄 멀티플레이를 만들던 인워의 신작은 어떻게 됐습니까?!"
"조졌어...."
라선브는 재밌게 했다고! 근데 와일즈가...
난 한 반 정도는 '난 몬헌이 아니라 월드가 좋았구나~' 쪽. 라선브도 뭐 500시간인가 찍긴 했으니 잘 즐기긴 했지만 월아본 시절 추억만큼은 아니더라.
와일즈는 그냥 겜 자체가 하지말라고!! 외치는 무언가라....
뭐 반대로 조금 새로운 요소 넣으면 "이건 OO가 아냐!" 하는 기존 팬도 있으니
몬.헌.다.움.
특이사항: 블옵 2는 이제는 과거 전투다
작중 배경이 2025년...
사실 블옵2 기술이나 총기를 보면
어떤 측면으론 이젠 모부트 시리즈가 더 미래전답....
난 젤다는 그 케이스까진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