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네드 배우에게 붙은 정체불명의 인기 밈
"섹1스의 CEO"
사진 자체는 무려 [홈커밍]때 찍힌 사진이고,
밈의 시작은 19년도에 시작된 정체불명의 뻘밈인데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브랜드 뉴 데이]때까지 이어져서 시사회 레드카펫때 팬들이 "CEO!"를 연호하는 풍경이 벌어졌고
네드 역의 제이콥 배털런은 이게 얼추 뭐지는 알아서 거기에 호응해준다(.............)
또 이번 영화 개봉 바이럴중 하나로 "CEO 네드가 소개하는 스파이디 트래커" 영상이 공개됐는데
하필 CEO래서 댓글에서는 "마블은 말을 마저 끝내라" 등의 댓글이 쏟아지는 중.
그 이후로도 이 밈에 대한 배우의 생각이 인터뷰 등으로 나왔는데.
솔직히 드립이 드립이다보니 그다지 좋은 의도로 시작된것같지는 않지만,
코시국까지 관통하며 10년 가까이 살아남은 밈이라는건 꽤나 좋게 평가한다고.
그러나 그것과 별개로 본인이 여기에 적극적으로 올라타거나, 영화에 드립으로 사용하는것까지는 거절.
다만 몇몇 광고들을 받는걸 보면 CEO라는 단어 자체는 좋게 받고 있는 모양이다 ㅋㅋㅋㅋㅋ







하긴 배우가 붙은 밈이 떡쟁이는 좀...
이런 말하기는 뭐하지만, 가발 벗으면 야한 영화에 나와도 위화감 없을 것 같기는 해
톰홀랜드도 저 뜻 모르다가 나중에 안 다음엔 같이 놀린다던데
가면 갈 수록 킹핀이 되어가는거 같네
첫 번째 사진 저 덩치에 저 색 정장입고 있으니까 뭔가 순하게 생긴 마피아나 그 스파이더맨 대머리 마피아 떡대 악당이 순하게 생긴 그런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