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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만화 만큼 켓맘를 잘 표현한게 없음
캣맘이 자기집에서 밥을 준다고?
겨울철에 고양이들 춥다고 우리 아파트 지하주차장까지 잠입해서 밥 주던 캣맘들 정작 우리 아파트 주민 아니었음. ㅋㅋㅋ
자기 사는 곳에선 안 줄듯.
남의 동네가서 밥주는게 아니라는게 좀 아쉽지만
저 짤 말고 다른 짤 중엔 자기 집 마당에 고양이들이 쫓아와서 똥싸고 난리라고 대응 방법 묻는 글도 있던 듯 ㅋㅋㅋ
와따마 키워드 차단해놓으면 왜 오타내서 보게 만드는겨....
미안하네
길냥이 새끼들 줏어와놓고 분양?
니가 뭔데
분양비랑 세달동안 보호관찰한다고 무단 칩입도 한다는데...
불쌍한 고양이를 돌보는 천사같은 나에 취한 악마들
새덕후도, 캣맘대디도 모두 공통점이 하나는 있다
어설픈 감정에 호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