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유치원을 다녔던 일본의 팰리컨 gif.
1989년부터 한 팰리컨이 유치원에 등장함..
사실 유치원 근처에 있던 동물원에서 날아 온거임.
원래 동물원 팰리컨은 탈출을 막으려고 날개깃을 자르는데 얘는 공격성도 없고 사람한테 자라서
예외적으로 자유롭게 날수 있게 키움.
어느날 우연히 도착한 유치원에서 원생들이 너무 좋아해주자
팰리컨이 자연사하기 전까지 매일 유치원에 등원했다고 함.
유치원이 끝날 시간이면 알아서 동물원으로 날아감 ㅋㅋㅋㅋㅋ
특이한건 팰리컨은 덩치가 작은 생물체를 보면 삼키려고 하는데 이 팰리컨은 한번도 입질을 한적이 없다고 함...
이 이야기는 유명해져서..
"캇타쿤 이야기" 라는 영화로도 나옴...





여러모로 유명한 유치원이되겠내
센세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거에요?
황새(페리컨)가 물고 오는거란다
뭐든 아가리에 집어넣는 모습이 충격적인 첫인상이엇는데 저런경우도 있었군
와 근데 펠리컨 졸라 크구나
겁나크네 ㄷㄷㄷ
처음에 공격하는줄 알았네
영물이다ㄷㄷ
펠리컨 중에 고학력자였네!
이게 영물이지 딴게 영물이냐 이야...
입질 안하는 팰리컨이라니!
저건 팰리컨이 아니야!
애기들은 숨넘어가겠네 ㅋㅋㅋㅋㅋㅋㅋ
환생자 발견
저 유치원 다닌 애들한테는 엄청난 추억이 되었겠네
입질이 본능 아니었나? 그걸 안하다니
팰리컨이 엄청 크구나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