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 진짜 고양이 살처분에 매몰됐네
1500년동안 있던걸 생태계를 위해서 멸종시킴<
이게 뭔 소리냐
TNR이 효과있다는건 불임개체가 자기 영역 가지고 가임개체가 있을 곳을 밀어내는 원리를 이용해서 인위적으로 개체수를 조절 가능해지는걸 말하는건데
수의사가 그렇게 말을 했는데도 머릿속에 고양이 박멸밖에 없으니까 뭘 들어도 살처분 제거 박멸 이런거밖에 안 떠오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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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처분: 시체처리(도심에서 총 쏠 수는 없음, 총 쏴도 시체는 치워야됨), 담당자 멘탈이슈, 열린공간이라 그냥 고양이만 치우면 다른곳에서 또 고양이가 들어옴
TNR: 땅콩만 떼면 그 개체가 동네 하나 먹고 다른 고양이들은 지 영역에 못 들어오게 함(밥 안주기같은 다른 조치도 같이 해서 적당히 줄임)
이런원리로 설명해주던데
진짜 살처분을 하고싶으면 저걸 반박할 수 있는 제대로된 자료와 논리를 갖고와야하지않았냐고...




자극적으로 나가면 안좋은데..
자기 오구오구 해주는 애들 속에 있을거니 뭐 당연한 수순일지도
멍청해서 살처분 안하는게 아닌데
살처분이 쉬운 일인줄 아나
소나무 카르텔 음모론 얘기 하던 사람인데 뭐
좀 극단적이다.
달리는 호랑이 등 위에 탄 격이지. 아마 못내리실듯.
토론 한번으로 영향력 싹 다 날려먹음 ㄷ;
혐오랑 혐오가 싸우는 틈바구니에 끼어있다가 사고회로가 박살이 난 느낌이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