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 때 엄청 욕을 먹었던 한국인 캐릭터.CAPCOM
스트리트 파이터4 한주리.
처음 공개 당시에
이렇게 생긴 한국인이 어디있냐
무슨 태권도를 저렇게 쓰냐하면서 비난을 받았는데,
그 당시 디렉터였던 오노 요시노리는
인도에 달심 같은 사람 없고, 일본인도 성 지붕에서 그질알로 싸우지 않는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감성을 살려서 만든 캐릭터고 앞으로 20년은 먹고 살 수 있도록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억울해 함.
그런데 스트리트 파이터4 이후 해당 작품에 등장한 캐릭터 대다수가
인기가 없어서 잘렸는데 한주리만 꾸준히 나오고 있는 중이라
20년은 먹고 살 수 있는 디자인으로 만들어 졌다는 게
거짓이 아니었다는 것이 밝혀지게 됨.































스파말고 바하에서도 한국인 여캐 좀......
처음 볼 때부터 존나 배드애쓰 스러워서 마음에 들었는데.... 철권 화랑도 마찬가지고.
SNK에서는 한국인이 멀쩡하게 생기면 정의 오타쿠고 이상하게 생겼으면 악당인 캐릭터들 뿐이라....
저게 어디가 태권도냐!
???: 요가 파이어
한국인이 한국적임에 사고가 갖혀있던 시절이지
요새도 좀 보이고.
그나마 한국인 캐릭터 중에선 정점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