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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에서는 흔하게 보이는 풍경
임대가 쫙 붙어있는 건물들 보면 뭔가 좀 안타깝고 아련한 느낌듬
그리고 그 번호를 따라가서 찾아가보면 알게되는거지
진짜 문제는 자신이라는걸
좀 애매한곳은 뽑기로 도배되있음 ㅋㅋㅋ
제목보고 망한 롯데리아잇을줄
요즘은 공단도 저 사달나서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