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 입구만 넓혀대는 조직
적극행정 때문에
현장 나가는 일은 갈수록 많아지는데
온라인 신청도 갈수록 늘림.
문제는 전산이 개판이라
신청조건도 안되는 건수를 거르지 못함
수급자만 신청가능한데 다 신청시킨다거나
꼭 필요한 정보도 없이 그냥 받는 시스템.
보완이나 재신청 진행하느라
1턴만에 끝나는 경우가 거의 없음.
가족관계나 수급자여부 꼭 확인해야 하는
사업인데 그 두개 거르는 시스템이 없다니까?
현장업무도 업무 외 건수거나
시간을 너무 잡아먹으니
자연히 민원대는 오래 빔.
전화문자 다 안 받으면
집에 안가보면 담당자 잘못임.
불어나는 지원사업은 예산 없다고
도중에 끊거나, 사용자들 관리하는데
이것도 민원대가 무시 못하게 비중이 큼.
민원대를 오래 비우니
그 사이 온 민원은 그냥 가거나
대직자가 커버쳐도 불완전함.






남은건 개빡친 민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