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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계관 설명을 혼자 다 해냈음.
아 하하호호 웃으면서 피크닉 가듯 모험하는 그런 장르가 아니구나가 바로 인식됨.
확실히 초반에 엄청 자극적인걸로 이목을 끈다음
차차 스토리를 풀어나가는게 몰입감이 좋긴 함
진정한 고블린의 어머니..
쟤 그냥 폐인돼서 고향으로 가는게 끝이지?
진짜 애땜에 떳음
역시 개국공신은 숙청해야 제맛이지 쓰고 버리기!
ㄹㅇ 그런데 막상 진행되다보면 주인공 파티는 정석 모험물마냥 위기 -> 어케든 극복 형태만 띄고있어서 좀 슴슴해지더라
그래서 격투가가 최고고점으로 기억되는듯
난 고슬 초반 표현이 너무 역해서 바로 하차했음.. 못보겠더라
능욕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