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내용증명 보낸 MZ
회사에 내용증명 보낸 MZ…"바쁘다" 휴가 뺏은 회사 vs 여행 강행한 직원, 승자는?
https://lawtalknews.co.kr/article/27XF164LI7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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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의 상황을 종합하면, 근로자의 여행 강행은 회사의 부당한 취소 요구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그 잘못이 상대적으로 작다. 반면 근로기준법 취지를 훼손하고 부당한 업무지시와 징계를 내린 회사의 법적 귀책사유가 압도적으로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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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는 줘야지




금융치료 달달하고
나도 유게보느라 회사입사 못했는데 최소한 수수료로 입싸 한번은 시켜줘야 하는거 아님...?
화끈하네ㅋㅋ
취소 수수료는 챙겨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