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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정말로 대화로 안될때 써먹는 최후의 수단이지...
쉬느라 안맞고 해이해져서 그래
이게 실화였던 시절이 13년전이였다는게
의외로 할아버지세대가 체벌이 가장 강했던 시기가 아니라고 함.
진짜 제일 체벌이 심했던 시기는 80~90년대. 이유는 역시나 당시 군사독재 분위기 때문이지.
패는 동안에는 사람임 안패서 그래..
다시 저 할아버지들을 두들겨 패면 사람 될 거야
폭력으로만 사람을 고칠수 있는건 아닌데 폭력이 행동교정에 가장 쉬운 방법이긴 하지. 안쓰는 이유는 그 점을 제외하면 부작용 투성이라
자기 자신을 훈육하지 않은 짐승들의 말로는 주변에 폐를 끼치는 형태로 생겨나지
난 뭘하든 안들을 사람은 말 안듣는다가 맞는거 같음
그런 소리 하는 애들이 덜 맞아서 그래.
진짜 제대로 맞아본 애들은 맞아서 사람 고친다는 소리 못 할 텐데.
사람은 제대로 맞으면 ㅂㅅ이 돼요.
쟤들은 패야 말듣는 개체인데 이제 늙어서 팰사람이 없어서 저렇게 된거임
베댓 보고 밑으로 내리니까 바로 덜맞아서 그렇다는 댓 나와버림
대부분 지들이 통제못하니까 뭐라도 하게 해주라는 데 그게 체벌이라는 방법이라서 한심하고 고충도 전혀 공감 안되게 되버림. 솔직히 고충하소연 하는 것도 자주보니 징징 같아
5~60대 패야 말잘듣는다는 인간들 윤리 싸가지 보면 별 공감안감
저사람들이 과연 제대로된 공교육 과정을 거쳤을까
점원 입장이면 바로 인도 경찰 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