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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 화장실에서 오줌싸는데 옆사로라 말걸어서 친구됨
콘서트장 뿐만 아닌 비인기종목이나 분야들도 저런 느낌
그러다 보니 어쩌다 서로 말틀 건수 있으면
매번 만나서 존나 친하게 됨
웃긴건 그때 그사람 이런식이라
1년 넘어서 서로 통성명한적도 부지기수
누구야
저사람은 그냥 일반 사람이고
특정 취미활동을 하면 계속 만나지만 대화는 안하는 사람에 대한 밈임
아
그런 경우가 있구나
이런 거임
하 씨 나도 주말에 간 공연장에서 저런사람 한명 봤는데
막상 말걸면 다음에 만나면 무안할뿐 취향과 취미는 엇비슷하지만 딱히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음..고딩때도 그랬고 대딩때도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