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V-DKB | 05:18 | 조회 103 |루리웹
[1]
시노팡팡 | 03:51 | 조회 58 |루리웹
[5]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 05:03 | 조회 85 |루리웹
[4]
루리웹-1327243654 | 25/08/31 | 조회 26 |루리웹
[2]
MSBS-762N | 05:06 | 조회 90 |루리웹
[2]
운차이발탄 | 04:53 | 조회 115 |루리웹
[12]
XLie | 04:56 | 조회 14 |루리웹
[6]
XLie | 04:55 | 조회 25 |루리웹
[1]
MSBS-762N | 04:43 | 조회 87 |루리웹
[12]
김이다 | 04:40 | 조회 77 |루리웹
[2]
루리웹-8396645850 | 25/08/31 | 조회 50 |루리웹
[2]
김이다 | 04:17 | 조회 71 |루리웹
[8]
BeWith | 01:46 | 조회 100 |루리웹
[2]
29250095088 | 03:50 | 조회 33 |루리웹
[7]
MSBS-762N | 04:21 | 조회 36 |루리웹
등에는 하나의 상처도 없었다... 추하다 수염아
사실 마르코의 저 눈물은 더이상 술값 삥뜯기는거에서 해방된 기쁨의 눈물이 아닐까?
근데 진짜야?
흰수염 거지야?
보물에 큰 관심 없던거랑 지 술값 남 앞으로 외상 달아놓는건 진짜임ㅋㅋㅋ
마르코 야마 돌만 하네
돈벌면 전부 자기 고향으로 보냈다고 들었어
돈으로 섬재건함
밈으로 쓰려고 대사 자른거
고향재건을 위해 본인 몫 다쓰고 해적단 단원들도 다 알고있다 라는 대사가 바로 뒤에 나옴
사황수십년 하면서 시골마을하나 잘 성장 못시킨
흰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