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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의사야
히히 마싯당
음~~ 마누라가 직접 빚은 떡 존맛
의사정도는 되어야 저렇게 죽을수있는거구나
저게 안락사지
국수를 직접 밀어서..?
저쯤이면 그냥 호강시켜준거자나....
당뇨 실패
?? : 엄마 아빠는 웃으면서 가셨어
엄마 때문 아니니까 이제 그만해도 돼...
77이면 살만큼 살고 먹을만큼 먹고 간 거 아니냐...?
어..음.. 그정도면 위험한거 맞는데 그렇게 개고생한거 보면... 혹시 남편을 잃었다는 상실감에 미쳐버린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