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루리웹-0202659184 | 09:08 | 조회 0 |루리웹
[9]
트리거EW | 09:06 | 조회 0 |루리웹
[7]
루리웹-5505018087 | 09:04 | 조회 0 |루리웹
[4]
( | 05:23 | 조회 0 |루리웹
[5]
MSBS-762N | 09:00 | 조회 0 |루리웹
[11]
루리웹-9116069340 | 09:02 | 조회 0 |루리웹
[15]
MSBS-762N | 09:02 | 조회 0 |루리웹
[16]
UEEN | 08:59 | 조회 0 |루리웹
[12]
| 09:01 | 조회 0 |루리웹
[1]
코러스* | 08:58 | 조회 0 |루리웹
[3]
클리토리텔레스 | 08:53 | 조회 0 |루리웹
[4]
클라크 켄트 | 08:57 | 조회 0 |루리웹
[5]
인간포기각서 | 08:52 | 조회 0 |루리웹
[9]
만화그리는 핫산 | 08:53 | 조회 0 |루리웹
[2]
냐옹쓰 | 25/08/30 | 조회 0 |루리웹
저기 왜 쥬스가 담겨있음?
유리병까진 어떻게 생산했지만
음료 병입할 생산라인까진 예산오바아니었을지?
거기까지 생각 못했음 걍 사업 접는게 나을듯하다
적당한 가격의 음료를 사면 병을 줘서 인기가 있었던건데 ㅇㅅㅇ
응? 물병이잖아?
주방의 숨겨진 발등 브레이커
이럴꺼면 처음부터 유리병으로 팔라고
주스 담겨있었으면 냄새 빠지는데 오래 걸림.
오랜지 주스맛 물
손잡이는 지금 봐도 불안하네.
딱 롯데다운 생각이네
아니 병만 있으면 되는데 뭔 추석 선물세트 마냥 포장을 했어....
저기에다가 저 병에 들어갈 용량의 주스 패트 묶어서 주면 되잖아.
(미끌) 와장창!!!
근데 추억 속에서 아름다운 병이지 실사용은 불편하긴 해. 드럽게 무겁고 잘못해서 떨어뜨리기라도 하면 대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