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사진 공모전 1위 사연
수상자의 아버지 께서 포니를 너무 좋아하셔서..
따님 이름 까지 포니로 지었던.. 심포니 씨가 수상
상품이 아이오닉5 였는데... 이만하면 그냥 저 차 줄만 하잖아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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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까지 완벽하네
따님은 음악을 전공해야 하나 자동차를 전공해야하나.
이건 드려야지
아들아, 네 이름은 이제 심 아이오닉이란다.
손자야...네이름은 이제 심 람보르니기무르시엘라고 란다.
어....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니 이건 진짜...... 수십년 빌드업이네
심씨라 그나마 살았다....아닌가?
노씨였으면...
저 차가 포니를 말하는거..?
제 이름은 포니입니다. 어릴 때부터 어엿한 성인이 된 지금까지, 제 이름을 얘기하면 모두 현대차 포니를 떠올리곤 합니다. 포니를 좋아하신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인데 심지어 출생신고를 할 때에는 장난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정도로 독특하면서도 모두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런 이름입니다. 이 사진은 가족들과 함께한 첫 여행에서 우연히 포니 택시를 타게 된 그 순간을 포착한 것입니다. ‘포니와 포니의 만남’이라는 추억으로 남았던, 우리 가족에게는 참 의미 있는 시간입니다. 제가 자라 온 35년이란 시간 동안 뗄 수 없었던 운명공동체 포니! 포니와 늘 함께 였던 저 포니가 포니의 새로운 귀환을 기대합니다. – 심포니 씨
놀랍게도 저 포니 택시는 아버지 차가 아니다
오... 그럼 아버지가 생각하신 포니는 원래뜻인 조랑말인가.
?? : "안녕하세요? 성은 '마' 이고 이름은 '티즈'입니다.
성씨를 보면. 아버님이 상당히 당시 기준으로 배운 붐인가? 심포니 라는 영단어를 1980년대 초에 아는 일반 사람 별로 없었을것 같은데. 아니면 심씨는 그냥 우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