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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 하게도 저때 이후로 벌교의 큼지막한 꼬막은 거의 다 사라졌더라
지구온난화 영향이 큼
벌교에서 꼬막 생산량이 작살남.
태풍이 들어와서 휘저어주고 수온이 좀 낮아야하는데 태풍은 잘 안오지 수온도 올라가지 어렸을땐 꼬막을 양념해서 많이 먹었는데 이젠 아니야
제일 고급인 키조개 굴값이 제일 덜올랐네;;
참고로 저때 최저시급 4000원
딱 4천원이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