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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도박중독이라니
역전세계네
사실 똑바로 사는게 며느리 밖에 없어서
90-00년대엔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친목다지다가 도박으로 빠지는 경우가 흔했는지 알게모르게 그런소재많드라
솔직히 저집 며느리로 들이기엔 너무 아까운 인재야ㅋㅋㅋㅋ
일부러 맹한 척 했다가 치매인 줄 알고 정신병원에 끌려간 에피도 있었지
무뉘는 포도가 먹고시푼데~
며느리가 말투와 행동이 약간 싸가지라 그렇치 시부모 둘다 사고치면 뒷치닥거리 다하는게 혜미잖아
할일없는 아줌마 아저씨들 모이면 하는게 화투 아니면 포커임 우리아빠도 같이 일 하는 사람들이랑 포커치고 막 경찰한테 단속당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취미생활 생겨서 끊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