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소금킹 | 21:47 | 조회 0 |루리웹
[2]
루리웹-6745451938 | 22:03 | 조회 0 |루리웹
[38]
어른의 카드 | 22:05 | 조회 0 |루리웹
[7]
흙수저도 없어 | 21:27 | 조회 0 |루리웹
[5]
DTS펑크 | 22:05 | 조회 0 |루리웹
[1]
작은_악마 | 22:00 | 조회 0 |루리웹
[7]
쏘렌토구입함 | 22:07 | 조회 0 |루리웹
[7]
요시키군 | 22:04 | 조회 0 |루리웹
[8]
레플. | 21:55 | 조회 0 |루리웹
[23]
살아있는성인 | 22:00 | 조회 0 |루리웹
[7]
루리웹노예 | 19:31 | 조회 0 |루리웹
[6]
루리웹-2380408173 | 21:31 | 조회 0 |루리웹
[14]
소소한향신료 | 21:55 | 조회 0 |루리웹
[10]
디바이드로끌려간NCR말년병장 | 21:51 | 조회 0 |루리웹
[34]
루카 | 21:58 | 조회 0 |루리웹
중학교 진학율이 50퍼센트대에서 놀았지 고졸이면 제법 고학력자 취급
정말 열심히 일하고도
아내에게 바가지 긁히는 중년가장의 슬픔이었군...
가부장제가 남성에게만 유리한 것은 아님을 보여주기도 ㅋㅋ
딸이 학교에 다닌다 = 최소 중산층
우리나라는 1980년대 후반까지 가난을 묘사하면 중앙정보부에서 끌고 감.
안보사범임 ㄹㅇ
한국 자본 체제 찬양해야하는데 안좋게 표현해서 북한을 이롭게 했다 어쩌고는 지금도 가끔 튀어나오긴하지,,,,,,
아버지가 양복 입고 출퇴근 하는데서 상위 1%
진짜 가난한걸 공감하기보다는 못난걸 보기 싫다는 거부감이 강하던 시절이라
진짜 가난하면 이랬다
6.25때 난민촌 사진 아니냐고?
70년대 성남 수정구 사진임
1961년작 서울의 지붕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