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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트로트가수들이 부르는 현대화된 센스의 트로트엔 괜찮은 곡들이 꽤 있어서 잘만 쓰면 괜찮을걸.
명심해 k-pop도 처음엔 이뭥미 였다는걸
케이팝 v 트로트 : 저스티스의 시작
여기서 "트로트는 지겨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잘 생각하셈.
우리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케이팝 데몬 헌터스? ㅈ망작이겠네 ㅋㅋㅋ"하고 비웃었던 사람들이라는 걸.
아무리 즐기는 사람이 많다곤 하지만 50대 이상이 많고
우리나라서도 이렇게 호불호 갈리는 장르인데 당연히 성공 예측하긴 힘들지
탬버린을 무기로 쓰는 H.S. 그녀는 팀에서 효녀를 맡고 있지
250 앨범 '뽕'처럼 의외로 이박사 유니버스 확장판식으로 나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