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루리웹-3356003536 | 00:09 | 조회 10 |루리웹
[5]
인류의 | 00:00 | 조회 6 |루리웹
[6]
죄수번호 4855616 | 00:04 | 조회 43 |루리웹
[34]
+08°08′03.4″ | 00:12 | 조회 54 |루리웹
[24]
깡지르 | 00:11 | 조회 2 |루리웹
[4]
후와미 | 25/08/29 | 조회 24 |루리웹
[34]
UniqueAttacker | 00:09 | 조회 10 |루리웹
[21]
익스터미나투스mk2 | 00:10 | 조회 28 |루리웹
[4]
bbs | 00:04 | 조회 15 |루리웹
[4]
라우디러프 보이 | 00:05 | 조회 5 |루리웹
[12]
알락꼬리꼬마도요 | 00:04 | 조회 9 |루리웹
[11]
베ㄹr모드 | 00:03 | 조회 3 |루리웹
[16]
aespaKarina | 25/08/29 | 조회 15 |루리웹
[4]
잭오 | 25/08/29 | 조회 11 |루리웹
[5]
지온 | 25/08/29 | 조회 6 |루리웹
아오 중생아 내가 우리 아빠인데 그걸 몰랐겠니
'알아'
예수도 미래인이었고 나노머씬 썬 으로 부활한거였다면?
예수님 저는 한국 사람인데요.
아 미안타. 그래도 네가 있어야 할 곳으로 가거라.
제가 가기 전에 지금 한국을 위해 한마디만 해주십시오!
나 팔아 먹는 놈들에게 강도의 소굴 짓 하지 말라고 해라.
(귀환)
이미 내가 전해준 것도 안 듣는데 저 정도야 말해봐야 바뀌는거 없겠지...
바로 지리면서 넵..할자신있음
근데 정말 멀리서 듣고 있는데
훈민정음 말도 아니고
조선시대 말도 아니고
'한국말로'
"돌아가거라 아이야. 이곳은 아직 네가 있어야 할 곳이 아니란다."
라고 하면 존나 질질 싸면서 도망갈 자신 있음
저새끼 저거 그릇된 선지자예요!!!
예수님은 특정한 언어로 말씀 안하시고, 항상 듣는자의 언어로 이야기 하실꺼 같은데.
오후 세 시쯤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하고 부르짖으셨다. 이는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이다.
그곳에 서 있던 자들 가운데 몇이 이 말씀을 듣고, “이자가 엘리야를 부르네.” 하고 말하였다.
-마태오 복음서 27장 46-47절-
일단 예수님이 말한 언어가 아람어라는데에는 이견이 없음.
아람어가 아닌 화자 앞에서도 아람어를 쓴 흔적이 많이 있거든.
저거 성경 어느 구절이냐?
사이파이복음 113절
"방역절차 준수하고와라고"
모든 언어로 말하는 건 천사의 특성이었던가?
포도농부 소설에서 봤는데 ㅋㅋ
예수도 그러나?
이게 무슨 말이에요?? 누가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ㅠ_ㅠ
지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