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논현동에서 짬뽕전문점을 운영하고있는 회원입니다 10월3일 토요일 11시15분경 평소와다름없이 분주한 점심시간이흘러가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갑작스럽게 손님한분께서 의식을잃고 테이블위로 쓰러지셨습니다 순간 홀 분이기는 너무놀라고 당항스러운상황 식사를하고계시던 손님모두 어어 하는순간 옆옆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고계시던 (인천논현경찰서 교통안전과)직원들분께서 한치에 망설임없이다가와주셔어 약속이나한듯 응급조치가시작되었습니다 한분한분 역할을맡아 심폐소생술을 실행하였고 혀가말려들어가는듯 경찰관한분은 손을 입에넣어 호흡을확보하며 경찰분들은 꼭 이분을 살리겠다는의지가 강하게보였습니다
잠시후 혈색이돌면서 의식이 조금식돌아왔습니다 의식이조금돌아오니 경찰분들은 말을계속걸어주며 의식을 잃지않게 119가와서 인계까지 모든것을 신경써주셨습니다 그렇게 손님은병원으로이송이되고 저는 음식을새로 하여 경찰분들께내어들었습니다 이모든가정을 보신 다른테이블 손님들께서 몇몇분들이 서로 경찰분들 식사를 대신결재하신다고 나셨습니다 저또한받을생각을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결국 경찰관님이계산을하셨고 너무너무감사한마음에작은성의를 하고싶어쓰나 청탁법이니 김영란법 이런게 걸리더라구요 만약 그순간 경찰관님들이 안겨셨다면ㅜㅜ지금생각해봐도심장이떨리네요 다시한번 인천논현경찰서 교통안전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배님들 그날의경찰관님들 칭찬한번씩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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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논현경찰서 경찰관님들
식당 대표님
경찰관 식사 결제 대신하시겠다던 손님들
그 외 현장에서 도움주셨던 분들
모두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와….
알바생부터 전혀 당황하거나
그런 기색없이
하나같이 각자 임무가ㅡ있엇다는 듯 손발이
척척 맞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자 추천 들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