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을 했습니다.
주문해주신 보배님들 너무 오래 기다리셔서 ㅠㅠ죄송합니다.
그래서 포켓몬 키링 1개씩 넣어서 보내드렸어요...
솔직히 저도 이걸 진짜 디자인 해서 판매를 시작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그전까지 나라장터 입찰 회사를 다니다가.. 대표와의 마찰로 나왔고.
( 마찰이.. 제가 디자인하고 만든걸로 입찰 40억까지 했는데 인정안해준다고.. 약속했던
연봉인상도 못해주게다 하여.. 나왔죠 )
그다음 회사도 대표가.. 또 거짓말하고.. 그 다음 간 중소기업 대표도..
사람일시키고... 돈되는것만 쏙 빼먹을려하고.. 진짜 다 죽이고 나도 갈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정말 내껄 한번 디자인 하고 만들어서 돈을 벌자.. 당당하게 내가 스스로
얻어서 누구에게도 비굴해 지지 말자... 그렇게 생각하고 시작을 했지요.
누구 밑에서 좋은일 만시키고... 매번 뺏기기만 하고..
말하자면.. 엄청 많치만.. 공무원 상대하는것도 진짜 짜칩니다. ㅠㅠㅠ
그래서, 예전부터 생각하던게...
아~ 민화를 그려서 티셔츠에 한번 올려보자

냥이 라던지...
그러다가





처음 작업이지만 그래도 저급하지 않고 좋은 원단 과 좋은 생산 공장에서 생산을 했습니다.
댓글로 중국 싼티 난다고 하는데 절대 그렇치 않습니다.
봉제나 패턴까지 신경써서 만들었고, 티셔츠 원단, 봉제방식 보면 송지오, 우영미와 비슷할 정도로 퀼리티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후드티도 샘플 작업 들어갔고 곧 생산할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ㅋㅋㅋ 뿔이 신경 쓰이신다는 분 위해.. 뿔 없는 후드와 있는 후드로 만들려고 합니다. ~~
그리고, 저는 이것을 통해 버는 저의 경제적이익을 꼭 불쌍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할 예정이고,
지금까지도 해 왔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기업가가 되는것이 꿈입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아.. 그리고 저도 나이가 많아 이제 취업은 어렵습니다. ㅠㅠ 그리고, 자본도 없고 해서..
올 봄부터 여름 새벽 4시에 일어나 호수 공원 청소 하는 일을 점심 1시까지 하고
오후에는 디자인 작업을 했습니다.
쇼핑몰 작업도 하고... 사주 사이트 개발도 하고...
정말 하루가.. 12시에 잠들면.. 4시에 일어나 일하고.. 끝나면 집에와서 디자인 작업 하고..
쉼이 없었죠.. ㅎㅎ
그래도 이 알바를 끝내고 이제 잠깐 쉬는거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두렵지만.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고 하니 희망을 가지고 ~~ 사는길뿐인거 같습니다.
다들 힘내십쇼~!!
비가 오나 땡볕이나... ㅋㅋㅋㅋㅋ 정말 공뭔들이 일시켜 놓고 감시 하기 때문에 ㅋㅋㅋ
정들었던.. 저의 청소기 1호기 ~~ 새벽에 가면 거미 , 날 벌레들이 진짜 많이 붙어있어서
청소 하고 시작해야는데도.. 거미들이 작업 중간 중간 붙어있고 새끼까고.. 난리도 아닙니다
올 여름 땡볕에... 온도가 30도가 넘어가면서... 저 파라솔에 의지 해야 되지만.. 다리는 이미
익어서 시커멓게 타버리고.. 정말 얼음물을 부어가며 일한 기억이... 발이 너무 뜨거워서 패달을 발로 밟아야 움직이거든요... 8시간 동안 패달을 계속 힘주어서 밟아야 되서 초반에는 정말 너무 너무
힘들었습니다. ㅠㅠㅠㅠ
비오는 날은 저런 의자에서 일해야 됩니다. ㅠㅠ
그래도 제일 좋은건 아침에 호수 가운데에서 해가 뜨는걸 볼수 있는 장관...
그리고 생각할 시간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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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업후드도 있나요?
민화호랑이, 까치, 갓, 곰방대, 해태상, 한글, 달항아리, 한옥, 단청, 와당, 멧돌... 등등 국뽕아이템
국중박 상품 참고해서 다양하게 하는것도 경쟁력이 있을것같은데요...
디자인 멋지십니다.
50대라 제가 입긴 힘든 옷들이지만,
냥이들을 키워서 고양이 그림들어간 옷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ㅎㅎ
실례지만 메인 로고는 스투시, 브라운브레스 섞었나? 생각되네요. 사연은 깊이 모르나 여태 힘드셨지만 좋은 취지로 본인 사업 하심에 응원합니다. 감각이 냥이 캐리커쳐 프린팅 어패럴 전문하셔도 대박나실거 같지만! 더 멋진 한국스러운 디자인 기대됩니다.
대단하십니다 또한 응원합니다.
그런데 어디서 살 수 있나요? ^^
저도 50대입니다. 하던 일의 수익이 점점 줄어드는데도 특별한 기술이 없고 용기도 없어 다른 일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 접었다만 무한반복하고 있네요. 홀로서기 부럽고 대박나시길 기원드립니다
파이팅입니다. 저는 의류쪽에 무지한채로 지금 팀복업체 셋업중에 있습니다.
일러디자인과 승화전사 색상표 감 익히는데만 몇개월걸리더군요.
임가공을 못구해서 또 몇개월 허비하기도했구요. 주문제작방식인 팀복같은 건바이건이 수량이 적으니 임가공이 안구해지더라구요 ㅎㅎ
중간에 러닝의류 준비도 같이하다가 돈도없고 계절도 지나고해서 당분간 팀복에 집중하고있습니다.
아직 셋업완료도 못한상태입니다 ㅎㅎ.
싱글스판이나 메쉬같은 원단이랑 벤쭈리만 내려놓고 시간만가다보니 마음이 급해집니다.
76년생이구요 ㅎㅎㅎㅎㅎ.동대문원단시장 다이마루쪽만 한바퀴해도 녹초되는 나이입죠ㅋ.
진짜 화이팅입니다 꼭 성공하세욥!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대단하다 느껴지네요..
지금은 작은 시작일뿐이라고 하시지만 커다란 열매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뿔 있는모양 너무 이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