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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받음
무시하셈
부탁은 니미
ㅋㅋㅋㅋㅋ
세상참
안빌려주면 죽는다고 협박하는것도 아니고
저게 뭐하는 짓이야...참
나가서 일을해
돈 맡겨놨나ㅡㅡ 어이없네
400다주는 것도 좋아요.평생에 다신 이런 일로 마음 안쓰게 될테니 수업료로 적당하죠.
고민하는걸로도 참 정은 많은분이네
이미 저 민원인한테 호구잡혀서 그러는 거임
저 민원인은 저 공무원한테 먹히겟다는 판단이 서서 그러는 거임
살아 보니 그렇더라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당연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았더니
어느새 주변에 호구가 되어 있더라
허구언날 돈빌려 달라는 지인들.. 그 사람들 주변에서 내가 젤 맘 약한 호구였던 거임
떼인돈만 수천이다. 그렇게 사회수업 비싸게 치렀다
지금은 얄짤없다
저런 고민하는거 자체가 앞으로 비싼 수업료 많이 내게 될거 같다라는.
그정도로 사람 안죽음.
걱정말고 신경끄면될듯
너 돈많아?
나도 융통이 어려운데
어찌 빌려줌
내친구 교사하는데 못사는동네 배치받으면 수학여행비 나중에 준다고 대신좀 내달라 돈빌려달라 이런부모들 많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