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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위대하신 아버지 부디 평안 하시기를
가슴이 찢어진다 ㅠㅠㅠ
기적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어렸을적부터 애비가 없어서 모르겠으나... 저분은 정말 대단한 분 인것은 맞는거 같네요.
30년 전에 바람나서 처자식 버리고 미국으로 토낀 박억순 이 개새끼야 본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