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욕한거는 먼저 욕을 했기때문에 저도 화가 나서 욕을 한거구요 그 부분은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자꾸 스팀세차니, 디테일링샵에서 받았다고 하시는데
그냥 일반손세차장입니다
정찰가 올릴게요
전화상으로 6만원에 조금 오를 수 있다고 해서 예약한거고요
그 조금이 14만원 추가인 총 합계 20만원을 부른게 너무 어이도 없고 화가 난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리 차가 더러워도 저 흡연하는 사람도 아니구요. 차 지붕 그래서 담배연기 끼어있지 않고 애 얘기를 자꾸 하시는데 애기가 없습니다. 자꾸 저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눈덩이처럼 불려가서요
아무튼 제가 화가났던건 6만원에서 오염도에 따라 조금 추가 된다고 말하셨는데 그게 20만원까지 불어날 줄 알았다면 애초에 예약도 안했겠지요. 그리고 손세차에 뭐뭐 작업하셨다고 쓰셨는데 다른데도 그 정도 작업은 해줍니다. 제가 디테일링 세차를 받은게 절대 아닙니다.
저는 살면서 스팀세차니 뭐 이런건 받아본적도 없고요 오로지 손세차장만 다녔어요. 기계세차 돌리거나요. 그래서 손세차장 시세를
아는데 20만원 부르시니 황당했던 겁니다
사장님께 제 차가 더러우니 2배까지 낼 수 있다고 했는데 절대 안된디고 하셨고, 일반손세차를
하신거라고 사장님께서 직접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제 차 스팀 맡기면 내부만 해도 200만원은 내셔야한다고 지금 일반손세차 하신거라고 사장님께서 말씀해주셨구요.
저는 월~금 밤까지 일을 하기 때문에 주말에 손세차 되는곳 겨우 예약해서 간건데 기본요금 6만원에서 20만원까지 뛸 거라곤 상상더 못했고, 설 연휴에 가족들 깨끗한 차 태우고 싶어서 손세차 맡긴거고 이번주 토요일이 아니면 시간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 전에 미리 예약을 해서 다른데서 손세차를 했어도 좋았겠지만 제가 사는 지역에 자꾸 눈이나 비가 내려서요. 세차하기 아까워서 날이 풀리기까지 기다린거에요 제가 바쁘기도 하고요
손세차는 100% 사전예약제이기 때문에 제가 또 다른곳을 알아보고 예약을 잡을 시간이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14까지 깎고 그 부분을 전화로 남편에게 얘길하니 무슨 손세차가 아무리 비싸도 5~6만원이면 되는데 왜 그 가격에 타협하고 왔냐고 해서 저도 아차 싶어서 나중에 따진거긴합니다
처음 20만원 부르셨을때도 제가 따지긴 했어요 아무리 차가 더러워도 12만원 2배면 몰라도 어떻게 세차 가격이 3배가 넘냐구요
겨우 실랑이끝에 14만원으로 깎고 왔고
물론 저도 기분이 나빠 사장님 욕해주세요 하고 올린것고 맞으며 그런 못된 심보 부린건 죄송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남편과 같이 갔으면
혹은 남자분이 똑같이 갔어도 20만원을 불렀을까 싶은거에요
제가 아는 일산 오빠요? 제 차 55,000원 말씀하시던데요
그리고 거기는 기본가가 4만원입니다
저는 절대 스팀세차를 원하지도 않았고 그냥 동네 손세차장 간거에요 기테일링샵이니 뭐니 그런말도 솔직히 처음들어요 그게 뭔가요?
현금영수증도 시간이 지나서 너무 분해서 해달라고 제가 요청하여 한 것입니다(토요일에 세차하고, 사장님께서 먼저 현금영수증 얘기도 없고 그냥 제
차가 너무 더럽다는 말만 반복하셨어요. 일요일에 제가 현금영수증 요청하여 현금영수증 받은거에요)
일반 손세차장 하시는 사장님들은 제 가격 듣고 진짜 놀라하시던데
여기서는 25만원에라도 저 가격에 하겠다고 하셔서 저도 진짜 내가 이상한가 생각 많이 했습니다
20살부터 차 가지고 다녔는데 어느 세차장을 가든 기본 요금에서 많이 받아봐야 5만원 내외이고 저도 제가 차를 더럽게 타니 흔쾌히 드렸습니다
제 차가 더럽다면 그것도 안구테러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3주에 한번씩 외부세차 돌린거 인증이라도 해야하나 별의 별 생각이 드네요. 보징어 냄새가 날 것 같다, 제 신상 은근히 올리는 댓글들 하며, 제 남편에 대햔 욕에 일산 세차장 오빠 욕까지... 카섹이요???
차가 단순히 이동수단이고 제가 주로 타기에 별 생각없이 운행한건 맞지만 유독 먼지가 플래쉬때문에 더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발판은 작년 12월 이후로 내부세차를 안했고, 눈이나 비가 자주 와서 그 신발 그대로 타기에 발판에 모래가 많은것도 인정합니다
만원 주는 기계세차 주유소 갈 때마다 항상 돌리구요
실내는 작년 12월에 마지막으로 한 게 맞으며
무슨 카섹에 공사현장 별의 별 말을 다 듣지만 일단 제가 먼저 물의를 일으켰으니 그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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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면 안하면되잖아요 굳이 가격까지 깎고 바가지당했다고 여기저기 글쓰고 다니고
글삭하고 며칠잠수타고
처 쓴글이 겨우 이따위 글
본인이 아직까지 뭘 잘못한지모르는드
그리고 사과하는 방법도모르고
세차장 사장님한테는 사과하셨습니까??
님 같은 진상하나때문에
사장님은 몇날밤을 못주무셨을것같은데
비엠도못타는 거지라고 게시판이용자들은
싸잡아 욕하고
대단한 비엠오너 나셨네요
ㅋㅋㅋ 비싸면 안하면 될 일을
누가 하라고 칼들고 협박이라도 했남
결국엔 아직도 여자라서 당했다고
생각 하시고 사과글은 이제 일 커지고
본인 욕 먹는게 싫으셔서 쓰신거군요
만약 세차장 사장님이 가만히 계셨다면
사괴글 당연히 안쓰셨을수도 있으셨겠죠?
이렇게 또 보배드림에서 오랜만에
자동차 사건이 하나 더 생겼네요
BMW 도 못타는 거지새끼 어쩌고 하는 말엔 엄청 상처받았음..
진짜 거지가 들으면 무척 기분 나쁘거든요.
ㅎㅎㅎ@.@
이사건... 뭔가좀 이상해..
아직 분위기파악 안되었죠????
다시 2차전하러오신거맞죠??
ㅎㅎㅎ
비엠도 못 타는 그지 깽깽이라.. 댓글 쓸까? 말까? 하다..
사람 안변해요 ^^ 한국 속담도 있거든요~
이야 BMW 못타는 거지는 그냥 입도 벙끗 안하고 그쪽말에 네네 하면서 전부다 공감해야 하나봐요? 사과하러 오신게 아니라 내가 맞는말 했는데 니네가 뭐라하니 사과하는척은 해줄게 라는 느낌인데 아닌가요? 그리도 비싼차면 벤틀리 정도는 타시고 부심 부리세요 BMW 하나 가지고 뭔 그리 차부심이 쩌시는지
어쨋거나 세차하고 깨끗해지고 돈도 20 아니고 합의로 14냈으면 땡 입니다.
맘에 안들면 다시 안가면 됩니다. 14만원이 아까워서 그런건가요? 그리 많은돈도 아닌데 왜이렇게 집착을 하십니까? 피곤하시겠어요..좀 내려 놓으세요..꼭 대접을 받아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내려놔요..좀..
아줌씨..
글을 쓸까 말까 할때는..
안쓰는게 맞음
촴네 흔하디 흔한 BMWㅋㅋㅋㅋ
적어도 롤스로이드나 람보르기니 우라칸 정도라면 모를까 웃음만 나오네요
BMW씩이나 하는 비싼차 타시는데 세차비는 아까우시나봅니다
글을 읽어 봤는데
사진에 6만원부터라고 되어 있네여
20만원 불러서 14만원에 합의 했으면
끝난거져 아니면 취소 시키면 되는데
다음주 설이라 라고 했는데 다다음주죠
이건 날짜 헷갈려서 그럴수도 있는거 같고
근데 세차장 사장님 작업 사진 보니
깔끔하게 잘되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6만원에도 되는 세차 아닌가 생각해서
삭제된글 쓴거 같은데
돈 아까워서 14만원에 현금 영수증 해달라고
해서 세차장사장님이 현금영수증 끊어 줬는데
만약 6만원으로 해주면 기존꺼 취소하고
6만원에 끊을건가유??
그리고
세차 전 먼지 일반 먼지도 아니고 근처에
건설 현장이 있나요?
제가 건설쪽에 일하고 4대강 시절
회사가 농어촌공사 몇십억꺼 되서
막내 시절에 차애
문열고 닫고 해도 흙길이나 모래길
지나가면 저정도 되었거든요
퇴근하고 셀프세차 하러 가고
여튼 이 글도 결국 내가 이겨야 분이 풀리겠다는
글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