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보유중인 주택에 오늘 전세 세입자가 새로 들어오는 날입니다.
잔금 다 받아서, 입주 OK하고 세입자가 이사를 지금 하고 있는데
대뜸, 전화와서 화장실에 자기가 가지고 있던 세탁기가 안들어간다는 겁니다..
세탁기가 안들어갈 줄 알았으면, 안들어왔다면서
다음과 같이 조치해달랍니다..
1. 사이즈 맞는 세탁기 비용을 절반 부담해주던지
2. 세탁기를 분해/조립하는 비용을 대주던지(그럼 밖에서 분해하고 안에서 다시 조립한다네요)
그렇게 하라고 지금
부동산과 저한테 으름장을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거 제가 진짜 뭔가를 해줘야하는건가요..?
제 상식으로는 잘 납득이 안되서 보배님들의 의견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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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가라그러세요.
살면서 계속 저럴듯.
@일라드 원래 진상들은 첨엔 아닌척하다 결정적인 순간에 본심드러냅니다
미친년같으니라고
일반적 의미의 거주에 지장없을정도 관리의무만 ㅡ있는거지
세탁기못들어가는건 자기 사생활이죠 그럼ㄴ 싸이즈 맞는걸 사든가
수도가 안나와서 세탁을 도저치 할수없는환경은 문제가 되는거지
무슨 세탁기 사이즈가지고 돈을 내라뇨
그건개인소비몫이에요
사이즈맞는걸 사라고 하심됩니다
저걸 들어주든 아니든 살면서 계속 골치일꺼 같긴하네요
그걸 어느 집주인 해주나요?
세입자 세탁기 사이즈를 알고 세 주나요?
세입자가 체크 해야지
계속 속 긁겠는데요
진상을 받아버렸네요 이런 해줄 의무는없는데 앞으로가 걱정됩니다..
남의집에서 뭔짓거리를할지.. 저같으면 계약파기하고 다른세입자 받습니다..
분명 정신적으로 힘든 사건이 일어날거에요
계약금 받으셨죠?
계약금 갖으시고
계약 파기하라해유
이사중이믄 지가 아쉽지
글쓴이가 아쉬울게 전혀 없음
허허,,, 이런일이..
집안보고 계약했나요?도라이넹
그냥 꺼지라고 하세여